화장품은 음식과 같습니다. 공기와 닿으면 금방 성질이 변하고 같은 이름의 성분이라도 원산지, 추출 방식 등에 따라 품질이 다릅니다. 그리고 과한 영양섭취가 해롭듯 화장품의 사용도 절제가 필요합니다. 유기농 샐러드 같이 심플하고 신선한 라프헤가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 여정에 함께 하겠습니다.
스킨-로션-크림과 같이 라인을 과하게 늘리지 않고, 좋은 성분을 가득 담아 한 가지만 사용해도 피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겠습니다.
Fresh
보존제 사용을 최소화하고 소량, 밀폐 포장으로 산화 등 성분 변화를 막아 언제나 신선한 화장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light
오일을 최소화하고 논코메도제닉 성분 위주로 사용하여 가벼운 화장품을 만들며, 불필요한 광고용 성분을 첨가하여 성분표를 늘리지 않겠습니다.
Scientific
임상 근거가 있거나 식약처 인증을 받은 기능성 성분만을 사용하며, 연구 개발에 끊임없이 투자하겠습니다.
제품 구성
라프헤는 자연의 변화에 발맞춘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여름과 겨울 그리고 낮과 밤 같이 사용하는 시기에 따라 제품을 분류합니다.
"모든 피부에 추천드릴 수 있어서 좋아요"
많은 유효 성분을 담았음에도 무겁지 않고 부작용이 없어 고객들에게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20년 간 일하며 화장품에 대해 생각했던 많은 이야기를 한번에 담아준 제품입니다.
항상 고객들에게 무언가 추천해줄 때 마음 한 켠 불안감이 있었는데 이 제품은 마음이 편안합니다.
시도해보세요. 화장대가 가벼워질거에요.